오키나와 먹방 여행, 혼자라서 더 좋았다!
혼자 여행의 장점은 오로지 먹는 것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! 이번 여행은 오키나와 로컬 음식을 최대한 많이 먹어보자는 목표로 떠났어요.
소키소바, 타코라이스, 사타안다기, 블루씰 아이스크림, 아구돼지... 정말 다 맛있었어요. 특히 마키시 공설시장에서 먹은 해산물은 잊을 수가 없네요. 다음엔 이자카야 투어를 해보고 싶습니다!
Day 1: 나하 도착 & 국제거리 먹방
나하공항 도착 (13:00)
모노레일로 이동했어요. 혼자 여행이라 가볍게 다니기에 모노레일이 딱이에요!
키지무나 식당 - 소키소바 (14:00)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소요시간 | 60분 |
| 비용 | 900엔 |
| 평점 | ⭐ 5.0/5 |
소키소바 맛집! 국물이 진하고 고기가 부드러워요. 오키나와 첫 끼니로 완벽했어요.
국제거리 산책 (15:30)
거리 음식 구경하면서 천천히 산책했어요. 혼자라서 내키는 대로 돌아다닐 수 있어서 좋았어요.
사타안다기 가게 (17:00)
갓 튀긴 사타안다기는 진짜 맛있어요! 오키나와 전통 도넛인데,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요.
- 비용: 400엔
- 평점: ⭐ 4.5/5
이자카야 우리즌 (19:00)
오키나와 향토요리 풀코스를 즐겼어요. 아와모리(오키나와 전통 소주)도 한잔!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소요시간 | 120분 |
| 비용 | 4,500엔 |
| 평점 | ⭐ 4.5/5 |
Day 2: 마키시 시장 & 남부 카페 호핑
마키시 공설시장 (09:00)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소요시간 | 120분 |
| 비용 | 3,000엔 |
| 평점 | ⭐ 5.0/5 |
1층에서 해산물 고르고 2층에서 사시미 정식! 최고였어요.
Tip: 마키시 공설시장은 오전에 가세요! 신선한 해산물 고르고 2층에서 조리해먹을 수 있어요.
세이화 우타키 (12:00)
파워스팟이라고 해서 왔는데 신비로운 분위기였어요. 먹방 여행 중 잠시 힐링 타임!
카페 쿠루쿠마 (14:00)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소요시간 | 90분 |
| 비용 | 1,800엔 |
| 평점 | ⭐ 5.0/5 |
바다 뷰 카페! 태국 요리도 맛있어요. 절벽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식사는 최고였어요.
오우지마 섬 (16:00)
고양이 섬! 고양이들이 정말 많아요.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 필수 코스!
아구돼지 전문점 시마부타 (19:00)
아구돼지 샤브샤브! 입에서 녹아요... 오키나와에 왔다면 아구돼지는 꼭 드셔보세요.
- 소요시간: 90분
- 비용: 3,500엔
- 평점: ⭐⭐⭐⭐⭐
Day 3: 타코라이스 발상지 & 카페
킹 타코스 1호점 (11:00)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소요시간 | 60분 |
| 비용 | 800엔 |
| 평점 | ⭐ 5.0/5 |
타코라이스 원조! 양이 엄청 많아요. 혼자 다 먹기 힘들 정도!
아메리칸 빌리지 (13:00)
카페에서 휴식하면서 쇼핑도 했어요. 미국 느낌 물씬 나는 분위기가 좋았어요.
블루씰 아이스크림 (15:30)
사탕수수맛 아이스크림! 오키나와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맛이에요.
- 비용: 500엔
- 평점: ⭐ 4.5/5
포장마차 거리 (19:00)
나하로 돌아와서 포장마차에서 야식! 로컬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.
Day 4: 마지막 아침 소키소바
수바야 통당 (09:00)
마지막 소키소바. 면이 쫄깃해요. 가게마다 맛이 달라서 비교해먹는 재미가 있어요.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비용 | 850엔 |
| 평점 | ⭐ 4.5/5 |
Tip: 소키소바는 가게마다 맛이 달라서 여러 군데 먹어보세요!
공항 면세점 (11:00)
친스코(ちんすこう) 선물용으로 구매했어요. 오키나와 대표 과자예요!
나하공항 출발 (13:00)
다음에 또 오겠습니다! 오키나와 맛집, 아직 다 못 돌았어요!
오키나와 먹방 추천 리스트
꼭 먹어봐야 할 음식
| 음식 | 추천 맛집 | 예상 비용 |
|---|---|---|
| 소키소바 | 키지무나, 수바야 통당 | 800-900엔 |
| 타코라이스 | 킹 타코스 1호점 | 800엔 |
| 아구돼지 | 시마부타 | 3,500엔 |
| 사타안다기 | 국제거리 노점 | 400엔 |
| 블루씰 | 아메리칸 빌리지 | 500엔 |
| 해산물 | 마키시 공설시장 | 3,000엔 |
먹방 여행 팁
- 마키시 공설시장은 오전에 - 신선한 해산물 고르기
- 소키소바 여러 군데 비교 - 가게마다 맛이 달라요
- 혼자 여행이라면 모노레일 추천 - 가볍게 다니기 좋아요
- 이자카야에서 로컬 체험 - 옆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도!
총 비용 정리 (1인 기준)
| 항목 | 비용 |
|---|---|
| 숙박 (3박) | 약 12,000엔 |
| 교통 (모노레일) | 약 3,000엔 |
| 식비 | 약 20,000엔 |
| 쇼핑/기타 | 약 10,000엔 |
| 총합 | 약 45,000엔 |
혼자 떠난 오키나와 먹방 여행, 정말 만족스러웠어요. 오로지 먹는 것에 집중할 수 있어서 최고! 다음엔 이자카야 투어를 테마로 다시 와볼게요!